거리의 불빛이 총총히 떠 있는 걸 보면서
나도 모르게 시선이 갔다.
anna 손에 들려 있던 카메라를 들어서 찰칵, 급하게 사진을 찍었다.
집에 와서 가만히 살펴 보니....
대학교 때 천문동아리에서 그토록 많이도 봤던 북두칠성과 닮아 있었다.
북두칠성이 보이는지? ^^;;;;
힌트를 드리자면........
이렇게나 예쁜 북두칠성이
거리 한 가운데에 숨어 있었다는 사실! ^^
신기하다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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